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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주스포츠클럽, 전국스포츠클럽교류전서 맹활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08일
수영, 탁구, 배드민턴 종목 메달 휩쓸어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명실상주스포츠클럽(회장 남관우)이 지난 1일부터 3일간 문경시에서 개최된 ‘제2회 전국스포츠클럽교류대회’에 참가해 수영과 탁구, 배드민턴 3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스포츠클럽교류전은 전국 131개 지정스포츠클럽과 18개 예비 지정스포츠클럽에서 약 3000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성황리에 열렸다.

명실상주스포츠클럽 수영 전문 선수반은 개인전에서 김형준 선수가 평영 100M 우승과 50M 준우승, 임서연 선수가 자유형 50M 우승과 배영 50M 준우승을, 단체전에서는 혼계영 200M 우승을 했다.

탁구에서도 여자 초등부에 이도연 선수가 우승, 정서현 선수가 준우승, 김혜림 선수가 3위를 차지하며 메달을 휩쓸었고, 단체전에서도 준우승을 거뒀다. 남자 초등부는 단체전 B팀 준우승, A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배드민턴은 여자복식 성인부 3위로 준수한 성적을 올렸다.

남관우 명실상주스포츠클럽 회장은 “멋진 기량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와 축하를 전하고, 앞으로도 명실상주스포츠클럽은 다양한 종목에 많은 선수들이 출전해 좋은 성적을 낼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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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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