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3개 대학이 참여한 ‘2024년 구미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합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합캠프는 구미지역 3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구미대, 금오공대, 경운대) 및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관해 지난 7~8일 양일간 금오산호텔에서 진행됐다.
비전 설정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팀별 비전 설정 및 목표도출, 청년고용정책 설명회 등이 실시됐다.
첫날에는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한 팀빌딩 활동’, ‘비전 설정을 위한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해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서로 협력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2일 차에는 ‘비전드로잉 발표’를 통해 실무적 역량을 발휘하고 사회적 네트워킹을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성 학생(구미대 물리치료과)은“단순한 주입식 강의가 아닌 발표나 토론으로 자기주도적이고 참여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준혁 구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부센터장은“이번 연합캠프를 통해 구미지역 대학생들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목표를 재정비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대학의 역량강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