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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역 대학과 연합캠프 ‘성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08일
대학생 비전 설정 및 네트워킹 능력 배양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3개 대학이 참여한 ‘2024년 구미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합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합캠프는 구미지역 3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구미대, 금오공대, 경운대) 및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관해 지난 7~8일 양일간 금오산호텔에서 진행됐다.

비전 설정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팀별 비전 설정 및 목표도출, 청년고용정책 설명회 등이 실시됐다.

첫날에는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한 팀빌딩 활동’, ‘비전 설정을 위한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해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서로 협력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2일 차에는 ‘비전드로잉 발표’를 통해 실무적 역량을 발휘하고 사회적 네트워킹을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성 학생(구미대 물리치료과)은“단순한 주입식 강의가 아닌 발표나 토론으로 자기주도적이고 참여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준혁 구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부센터장은“이번 연합캠프를 통해 구미지역 대학생들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목표를 재정비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대학의 역량강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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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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