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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구미상공회의소, 출근길 근로자에게 샌드위치 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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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가 12일 오전 7시부터 구미산업단지 내 세 곳에서 근로자의 든든한 출근길을 지원하기 위해 3천명에게 샌드위치와 음료를 나눠줬다. 

지난 4월 진행된 ‘천원의 아침밥’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행사로 구미 지역 경제의 주역인 근로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아침밥을 받은 한 근로자는 “평소 바쁜 출근길에 아침을 자주 걸렀는데, 예상치 못한 따뜻한 한 끼를 제공받아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은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최전선에서 고생하시는 구미 근로자분들에게 매일 아침밥을 제공해도 부족하지만, 이번 행사로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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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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