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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보건대(총장 이은직, 사진 왼쪽)와 (주)삼영물류(대표이사 이상근)는 지역 물류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7일 경북보건대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산학협동 협약식을 가졌다.(사진제공 경북보건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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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가 ㈜삼영물류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동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일 경북보건대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은직 경북보건대 총장, 이상근 ㈜삼영물류 대표이사를 비롯 관계자가 참석했다.
물류서비스 기업인 ㈜삼영물류은 김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참여사업자로 김천 지역의 물류산업 발전 및 경북혁신도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양 기관은 물류 산업과 관련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 예정이다. 아울러 비즈 교육 등 인력 지원의 활성화 등을 구체화하고, 지역 우수 인재 발굴·육성에 대한 필요한 상호 교류 증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은직 총장은 “로지스틱 선도기업인 삼영물류은 자회사와의 물류네트워크 구축 등 차별화된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며 “경북보건대 스마트물류과는 이에 적합한 현장 맞춤형 인재을 양성해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보건대 스마트물류과는 쿠팡풀필먼트 등 21개 협력기업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물류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