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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 `창업인큐베이팅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22일
우수기업 배출 센터로 인정 받아
메이커 2개 팀도 최우수상과 창의상 받아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이 ‘2024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에서 우수기업 배출 센터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GERI에서 지원한 메이커 2개 기업의 아이템이 분과 ‘최우수상’과 ‘창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19일 부산 웨스턴 조선 호텔에서 열려 전체 5개 분과에 총 552개 팀이 참가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24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는 전국 창업보육센터(BI센터), 1인 창조/중장년센터,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합해 진행하는 경진대회다. 전국 스타트업 중 유망기업을 선별해 3개월간 보육한 뒤 수상팀을 선정한다.

GERI는 제품화가 가능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시제품 제작 역량을 인정받아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있다.

이에 유망한 메이커 2개 팀을 발굴하고 지원 중이며 ▲수술용 네비게이션 시스템 개발기업 ‘에이포랩’과 ▲자율주행 골프 캐디 로봇을 개발하는 ‘알트리’가 그것이다.

2개 팀은 지난 7월부터 3개월 간 GERI가 보유한 5축 가공기, 산업용 3D 프린터, 3차원 측정기 등의 전문 가공 장비를 활용해 실제 기능 구현이 가능한 목업 수준의 시제품을 제작했다. 또한 디자인 및 제조 전문가와의 컨설팅 매칭을 통해 시제품들의 완성도를 높였다.

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경진대회를 통해 기술력이 우수한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사업화 지원을 확대해 제조산업의 창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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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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