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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제조업의 디지털 혁신 컨퍼런스`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25일
스마트 제조 신기술 동향 소개
KISTI와 업무협약 체결
↑↑ 금오공대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의 업무협약식 장면(좌측부터 김태성 국립금오공대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장, 손일엽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팀장, 사진제공 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단장 김태성)이 디지털 혁신에 기반한 스마트 제조 신기술 동향 등을 소개하는 ‘2024 제조업의 디지털 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스마트 기술의 힘’을 주제로 열렸다. 컨퍼런스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산업장비 제조, 물류로봇 분야의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Generative AI(생성형 AI), AIoT(인공지능융합기술), 스마트 물류 자동화, 산업 디지털 트윈 등 혁신적인 신기술들이 어떻게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특강이 이뤄졌다.

총 7개 주제의 신기술 관련 최신 동향이 소개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컨퍼런스에서 금오공대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과 대전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의 업무협약식도 진행됐다.

양 기관은 ‘스마트제조 분야 공유·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마트제조 분야 산학협력에 대한 상호분석 및 정보 교류 ▲정부·지자체 재정지원 사업의 공동기획 및 협력사업 ▲공동장비, 인력 교육, 정보 등 인적·물적 인프라 활용 ▲지역특화 분야 협업을 위한 공동 플랫폼 구축 등을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성 금오공대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장은 “단순히 기술적인 변화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제조업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제조혁신을 이끌 고급인력을 양성하고, 산업 전반에 걸쳐 새로운 성장 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은 대학 내 구축돼 있는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를 통해 현장중심형 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현장의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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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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