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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2010 도리사 솔바람 음악회

김호숙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신라불교 천년의초전법륜지 '태조산 도리사' ( 법등 주지스님) 제8회 '2010, 솔바람 음악회가 25일 19:00, 사찰내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2010, 솔바람 음악회는 아도화상의 발자취를 따라서, 부처님께 올리는 소리공양으로 구미시민과 여러대중이 함께하여 좋은인연 맺기를 기원하는 행사이다.


 


  이번행사 출연은, '타악뮤지컬 YADAN, 야단법석' '클래식과팝,재즈, 러시아(우커라이나) 그룹 일렉볼쇼이' '소프라노, 정율스님' '대구현대음악오케스트라' '테너 김주권'이 출연하였다, 신나고 호소력 넘치는 야단법석의 공연에이어, 세계적인 그룹 일렉볼쇼이 의 클래식과 팝,재즈 연주와 쇼의 화려한 무대와, 정율스님의 아름다운 소리로 도리사내 술숲은 2시간 동안 수준높은 공연이 이어져 관중을 감동시켰다. 


 


  대한불교조계종, 태조산 도리사는 신라 눌지와(417년)에 고구려 승려'아도화상'이 신라에 불교를 전파하기 위하여 세운 해동최초의 사찰로써 현대에 이르기까지 1600 여년의 맥을 이어온 불교성지이다.    


 


  이날은 '솔숲사이로 가을의 향기가 스며들듯 솔바람 타고 온 천년의 향기가 넘치는 태조산 도리사에서 열린 '솔바람 음악회'가 아도화상의 발자취를 따라 부처님께 전해져  좋은인연 맺기를 기원한다',는 뜻깊은 날이었다.  


  또한,도리사(법등 주지스님)는, 다가 오는 10월 1일, 아도화상께 올리는 '다례제' 가 있을 예정이다. 








 



김호숙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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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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