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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난방연료비 2000만원 기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29일
취약계층 겨울나기 위해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 (사진제공 금오종합사회복지관)
ⓒ 경북문화신문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사업장장 김용진)과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연료비 지원 온기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에서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75세대 대상 난방 연료비 2000만 원을 기부한 것이다.

기부금으로 세대별 사용 연료에 따라 연탄 300장, 난방유 200리터, 화목 1.5톤 등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는 혹한기 3개월 정도를 감당할 난방 연료다.

난방 연료는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자비나눔에너지은행”을 통해 각 세대로 전달될 예정이다.

법등(스님) 금오종합사회복지관장은 “경북이 현재 연탄 사용세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에서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난방연료 지원 뿐만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늘 공헌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김용진 사업장(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아직 우리 주변에 연탄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다”며 “한화시스템이 전하는 연탄과 난방유, 화목연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난방연료비 지원 외에도 무료급식 봉사, 보훈어르신 행복나들이, 지역 어르신 효도 나들이, 국가유공자 주거개선 지원 등 ‘함께 멀리’라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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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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