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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김천혁신도시 신사옥 건립 본격 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경북드림밸리로 이전하는 기관 중 최대 기관인 한국전력기술(주)(사장 안승규)은 김천에 건립될 신사옥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


당선작은 (주)희림건축(공동응모:(주)삼우건축, (주)투에이치엠) 작품으로 빛과 에너지의 흐름을 모티브로 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내․외부 공간구성의 우수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지면적 12만1934㎡에 건물 연면적 11만5798㎡, 지하1층․지상28층의 규모로 향후 인원증원에 대비한 증축개념이 고려됐다.




신사옥 건립 설계안 선정을 통해 한국전력기술(주)는 글로벌 에너지기업으로서 위상을 제고하고, 에너지 저감/저탄소 녹색빌딩을 구현, 최첨단 지능형 빌딩을 조성함과 동시에 기술분야 간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고려한 최적의 통합사옥을 건설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주)은 원자력발전소의 종합설계 및 원자로계통설계의 양대핵심부문을 모두 설계하는 세계유일의 발전소 설계전문회사로 지난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고, UAE원전 수주하는 등 국가에너지 경쟁력강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글로벌 원전설계 기업이다.


 


또 전문기술인력 1,800여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3000억원이상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는 기업으로 올해 5월 김천혁신도시 부지매입계약을 하였으며 김천혁신도시 이전기관 중 이전 직원수가 최대규모로 향후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 발전의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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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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