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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 굿센스 성과보고회 가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05일
↑↑ 2024년 마을밀착형 지역특화공모사업 굿센스 성과보고회(사진제공 지역아동센터 경상북도지원단)
ⓒ 경북문화신문
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은 5일 구미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굿센스’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 협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성과보고회에는 경북도, 경북교육청, 사업 참여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사업 경과보고, 우수사례 표창, 우수사례 발표, 늘봄학교 추진 현황과 지역사회 협업 방향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 유진선 경북교육청 교육복지과장은 “경북도청과 경북교육청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 7년째 지속되고 있어 타 시도의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며 “저출생 시대에 아동 교육 뿐만 아니라 돌봄, 복지의 영역까지 다양하게 지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했다.

올해는 2개의 공모 분야에 28개 팀이 선정돼 1100여 명의 학생에게 마을탐방, 팝업 놀이터, 기초학습 및 예체능,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과 긴급돌봄이 진행됐다.

이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된 9개 팀에게는 우수기관 인증패를 전달하고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늘봄학교 정책 추진과 더불어 경북교육청의 늘봄학교 진행 현황과 지역사회 협업 방안을 특강으로 진행해 향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마을밀착형 지역특화공모사업 ‘굿센스’는 경북도와 경북교육청 주최로 2018년부터 도내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가 연계해 아동을 위한 틈새돌봄, 프로그램 지원, 마을 자원 연계 등 아동중심의 교육·복지·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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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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