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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학생들, 메타버스 창작대회서 우수상·장려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0일
‘2024 제3회 동북권 메타버스 창작자 경진대회’
↑↑ 우수상을 수상한 금오공대 한복탐험대 팀(사진제공 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학생들이 ‘2024 제3회 동북권 메타버스 창작자 경진대회’에서 지역 및 산업과 연계한 주제 및 창의적 아이디어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9일~10일 양일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경상북도, 강원특별자치도, 대구광역시, 구미시, 강릉시가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 구축·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주최했다.

동북권 메타버스 교육과정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기획 및 개발’ 부문에서 지역 예선을 거쳐 총 15개 팀이 본선에 참가했다.

금오공대 학생들은 애플社의 비전 프로 콘텐츠를 기획해 ‘개발’부문에서 우수상(대구테크노파크원장상)과 장려상(경북대산학협력단장상)을 각각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한복탐험대 팀(김수경, 이승은, 김민성, 서준원)은 전통 한복 3D 모델을 포함한 한복 전시와 문화유산 콘텐츠를 공간 컴퓨팅에서 구현했고, 장려상을 받은 강제조 팀(백운덕, 이정수, 추소진)은 공간 컴퓨팅 기반 공장 설비 가상 배치 서비스인 플로어비즈(FloorViz)를 개발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동북권(경북·강원·대구) 메타버스 허브 구축·운영 사업’은 메타버스 기술을 지역 특화산업과 접목해 지역 메타버스 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경북 지역 메타버스 인재양성 책임자인 김선아 금오공대 교수(산업공학과)는 “가상융합산업진흥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업과 시장에서 메타버스 관련 분야는 그 성장이 더욱 기대되며 시장을 이끌 청년 인재 양성도 중요하다”며 “기획, 개발, 디자인을 융합해 콘텐츠 결과물을 도출한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고, 미래 가상융합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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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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