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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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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립도서관이 크리스마스 선물상자로 탈바꿈해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도서관 건물 외벽은 선물 포장지로 감싼 듯한 붉은 리본으로 꾸미고, 건물 주변은 크리스마스트리와 반짝이는 은하수 조명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건물 전체를 선물상자로 꾸민 이번 장식은 주변 환경과 건물이 조화를 이루며 연말연시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시민들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 만들기에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 ▲부모공감 특강으로 11일(수) 저녁에는 육아바이블 <삐뽀삐뽀 119> 저자 하정훈 원장 특강 ▲14일(토) 오후에는 <모든아이는 예민하다> 저자 김효원 아산병원 교수 특강 ▲17일(화) 밤에는 고요함과 감미로운 선율이 만나는 특별한 음악회 ▲21일(토) 오후에는 어린이 뮤지컬<돈키호테> ▲28일 오후에는 <불편한 편의점> 저자 김호연 작가 특강이 계획되어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립도서관은 상주시민 모두에게 드리는 크리스마스 선물이자 희망과 행복을 전하기 위한 선물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