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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축제 1월 9일 개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1일
4일간, 경상감영공원 일원
곶감판매장, 먹거리부스, 회전썰매장 등 다양
↑↑ 2024 상주곶감축제 자료사진(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2025 상주곶감축제’가 오는 1월 9일~12일, 4일간 태평성대 경삼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달콤한 맛을 가진 곶감을 주제로 펼쳐지는 상주곶감축제는 상주시가 주관하고 상주시곶감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한다.

주요 관람포인트는 먼저 더 커진 곶감 판매부스다. 총 54개의 곶감 판매업체가 대거 참여해 2024년 생산한 햇곶감을 판매하는 장터가 마련된다. 설 선물 판촉에도 초점을 맞춰 명절선물 택배도 현장 접수받을 예정이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다.

상주곶감 임금님 진상재현, 상주고트(GOAT) 라이브커머스, 상주곶감깜짝경매, 곶감가요제 등이 눈길을 끈다.

특히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회전눈썰매, 마술쇼, 저글링, 전통놀이체험, 목공체험도 마련돼 가족단위 방문객의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 대형화로에서 구워 먹는 구이존도 축제의 특색을 더할 예정이다. ㈜더본코리아의 회전바비큐, 연돈볼카츠, 떡, 고구마, 밤 등으로 추억의 간식을 제공하고 지역 대표 맛집들이 입점해 다양한 먹거리로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줄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국 최대의 곶감생산지 상주에서 펼쳐지는 4일간의 큰 잔치에 곶감의 맛과 재미의 향연을 풍성하게 준비하겠다”며 “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 및 시민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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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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