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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경상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 개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2일
12일부터 4일간,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 입상작 전시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한 ‘제55회 경상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가 12일 구미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막을 올렸다.

경상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는 전국의 예비 디자이너와 작가들이 참여하는 산업디자인 분야의 대표적인 공모전이다.

올해로 55회째를 맞은 전람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 발굴로 산업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기술의 발전과 실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이번 전람회에는 ▲시각디자인 ▲공예디자인 ▲제품 및 환경디자인 등 3개 분야에서 총 29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분야별 10명의 전문 심사위원단이 활용 가능성, 디자인, 아이디어, 제작 및 기술 수준 등을 평가해 수상작 156점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전람회에서 저출생, 환경문제 등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작품이 다수 출품된 것이 눈길을 끌었다.

↑↑ 제55회 경상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김정은 씨의 작품 ‘Hyper-Modu:Lar’ (사진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12일 열린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환경디자인 분야에 ‘Hyper-Modu:Lar’를 출품한 김정은(계명대) 씨가 차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Hyper-Modu:Lar’ 작품은 급변하는 가족 구조와 저출산 시대의 주거 문제에 대한 창의적 해결 방안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레일, 트럭, 모듈을 활용해 주거 공간을 유연하게 재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이를 통해 개인의 개성과 다양한 용도에 맞게 활용가능한 맞춤형 공간을 제공하는 혁신성이 돋보였다.

이밖에 금상·은상·동상·장려상을 받은 15명에게는 경상북도지사상을, 입선과 특선을 받은 140점에는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 이사장상이 수여됐다.

수상작들은 12일~15일까지 4일간 구미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 3층 전시실에서 감상할 수 있다.(15일은 오후 2시까지 관람)

한영희 경북도 문화예술과장은 “경상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는 매년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디자이너들의 작품들이 출품되며, 그 위상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며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과 작가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고 우수 작품이 상품 가치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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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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