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제공 경북보건대) |
| ⓒ 경북문화신문 |
|
경북보건대학교가 교내 삼락관에서 해외인재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일 열린 개소식에는 정한열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택 김천시 농업정책과장, 장흔석 K드림외국인지원센터장과 관계자, 외국인 유학생 등이 참석했다.
경북보건대 해외인재통합지원센터는 어학연수 및 학위과정에 입학한 외국인 유학생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 센터는 외국인 유학생의 학교 생활 뿐만 아니라, 정주환경의 어려움들을 신속하게 지원 및 조치해 안정적인 유학 생활을 하도록 지원한다.
이은직 총장은 “이제 우리 대학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우수한 인재를 유치해 글로벌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며 “해외인재통합지원센터는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