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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RISE 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정태주 안동대 총장 선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6일
RISE 기본계획과 RISE센터 전담기관 변경 심의
↑↑ (사진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16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RISE 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해 공동위원장을 선출하고 RISE 기본계획 심의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경북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이끌어가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2025년부터 RISE체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경상북도 RISE체계의 고등교육 정책 결정에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위원회는 도지사와 도내 대학 총장 1인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도 교육감·대학 총장·연구기관과 혁신기관장 등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공동위원장으로 정태주 안동대 총장을 선출하고, 경상북도 RISE 기본계획(안)과 경상북도RISE센터 전담기관 변경 건(경북연구원→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에 관한 심의를 마쳤다.

위원회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포함해 임종식 경북도 교육청 교육감과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정태주 안동대 총장, 김성근 포항공대 총장,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이승환 구미대 총장, 이채영 대경대 총장 등 권역별·유형별 대표 대학의 총장과 유철균 경북연구원장,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등 관계기관의 장들이 참석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금 국가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시국이지만 지역 인재 양성에는 중단이 없어야 한다”며 “경북 RISE 체계를 통해 대한민국의 인재가 경북에서 나고, 자라고, 일하는, 청년이 정주하는 지방시대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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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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