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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역사도시로 가는 상주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23일
‘2024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 우수상 수상
이승은 주무관, 보존·관리 공로로 도지사 표창 받아
↑↑ (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2024년 문화유산분야 우수 시군 및 유공자’ 시상식에서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시상금 200만원과 사업비 8,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특별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경북도 주최로 지난 1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상주시 문화예술과 이승은 주무관이 문화유산 보존·관리 공로 유공자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상주시에 따르면 ‘낙동 물량리 암각화’와 ‘상주 극락정사 아미타여래회도’가 도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지역 문화유산의 위상을 높이고 특히 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 시에 선정됐다고 했다.

또한 향교·서원, 생생국가유산, 국가유산 활용사업 등 각종 국가유산청 공모선정으로 내년 사업을 위한 4건 예산 2억 9,0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도 거뒀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경주시가 대상, 안동시·고령군이 최우수상, 상주시·영덕군은 우수상, 김천시·예천군은 특별상으로 선정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문화예술과 직원들이 문화유산 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이며 저력있는 역사도시 상주의 국가유산을 널리 알리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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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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