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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티, 구미대에 대학발전 기부금 500만원 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26일
기업 실무에 필요한 전문 인재 육성에 활용
↑↑ 기부금 전달 사진(왼쪽부터 백민수 구미대 교수, 김기홍 교학부총장, 지연 피엔티 본부장, 전현민 구미대 교수 / 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지역 2차전지 장비기업인 ㈜피엔티(대표 김준섭)로부터 대학발전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피엔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기홍 구미대 교학부총장, 지연 ㈜피엔티 인사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연 인사본부장은 “구미대가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데 기부금을 활용해 달라”며 “이를 통해 구미대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기홍 교학부총장은 “기부금의 소중한 뜻을 깊이 새겨 지역 사회를 이끌어 갈 기술인재를 양성하는데 아낌없이 활용하겠다”며 “기업의 전문 인력 확보를 지원해 인구가 증가하는 구미를 건설하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피엔티는 2차전지와 전자소재용 기기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리튬이온전지 전극 극판용 고속광폭 설비를 생산하고 있다. 롤투롤 공정용 장비에서의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Global No1. Company’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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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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