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김천대, 높은 취업률로 우수한 취업역량 입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03일
↑↑ (사진제공 김천대)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학교가 교육부의 2024년도 공시자료(2023년도 졸업생 기준)에서 71.5%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취업역량을 입증했다고 3일 밝혔다.

김천대에 따르면 전국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 64.6%, 비수도권 4년제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 62.7%, 대구 대학 평균 취업률 58.1%, 경북 대학 평균 취업률 60.3%와 대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다.

김천대는 최근 3년 평균 취업률 72%를 달성했다. 이는 대구·경북 4년제 대학의 최근 3년 평균 취업률인 60.1%에 비교하면 10% 이상의 차이로 뛰어난 취업역량을 유지하고 있다.

김천대는 1979년 개교(47년)해 간호보건계열 특성화 대학으로 경북에서 보건계열 학과를 최다로 보유한 종합대학이다.

지금까지 4만 5,000여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해 왔다. 특히 방사선학과는 전국 최초로 방사선 교육인증을 받았고, 물리치료학과는 물리치료인증평가 인증을 획득했으며, 간호학과는 3회 연속 최우수 간호인증(5년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대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대학의 노력과 지자체의 협력으로 학생들의 행복한 대학 생활을 위한 다양한 혜택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천시는 김천대 입학 후 김천시로 전입한 학생을 대상으로 4년간 주거비를 지원한다. 스포츠 특기생에게는 1학기 등록금을 전액 장학금으로 지급하며, 편입생의 경우 성적 기준 2.5 이상 충족 시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는 4학년 편입생만 지원한다.

김천대는 이러한 다양한 지원과 함께 높은 취업률로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0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구미참여연대, 구미시 공무원 업무추진비 공개 사이트 ‘맛있구미’ 개설..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한나절 산책(29)]천생산성 둘레길을 걷다..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구미대 천무, 아시아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세계인의 라면 대결, 구미서 펼쳐진다..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글쓰기가 아니었다면 다시 보지 않았을 친구들의..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