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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교환학생, `구미대 건설기계교육은 새로운 기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06일
교육부 TVET 사업으로 인도네시아 PNJ대학교와 학생 상호교류
↑↑ 인도네시아 PNJ대학 재학생 6명이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공학부에서 실습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TVET(Technical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직업기술교육훈련) 사업에 참여한 인도네시아 대학생들이 특수건설기계공학부의 교육과 실습에 ‘대만족’했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TVET 사업은 국내 전문대학과 아세안 고등직업교육기관 간 학생교류를 통한 글로벌 전문기술 인재양성을 도모한다.

구미대에는 인도네시아 PNJ대학교 기계공학부(중장비 연구 프로그램 진행) 재학생 6명이 특수건설기계공학부에서 수업과 실습을 진행했다.

국내 유일 건설기계 엔지니어를 양성하는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공학부에서 인도네시아 교환학생들은 최신 교육시설을 활용해 수업을 받았다. 특수건설기계공학부 재학생 6명도 함께 멘토로 수업에 참여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인도네시아 학생들은 건설기계 엔진 기초부터 건설기계 운전 교과목 등 전공과목 수업을 받았으며 전공자격증 특강 시간을 활용해 소형굴착기 조종면허과정을 이수해 소형굴착기 조종면허과정 수료증도 받았다.

이들은 또한 국내 첨단 산업 시설을 견학하는 기회도 가졌다. 특수건설기계공학부와 산학협약을 맺은 국내 지게차 생산 1위의 두산밥캣코리아(주) 산업체를 방문해 생산시설을 견학하고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 참여해 다양한 건설기계 산업체의 생산품을 관람하고 체험했다.

또한 HD현대건설기계 글로벌교육센터를 방문해 최첨단 건설기계의 생산과 서비스교육 시스템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교환학생인 나우팔 말릭(인도네시아 PNJ대학 기계공학부)은 “인도네시아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최신식 실습 시설과 교육 장비 등을 직접 다뤄보고 최첨단 건설기계 산업체 현장을 견학하면서 새로운 문물을 접한 기분”이라며 “이러한 경험은 전문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박홍순 특수건설기계공학부 학과장은 “인도네시아 교환학생들에게 세계 건설기계산업 6위 대한민국 명성에 걸맞는 건설기계 교육기관으로서 명성을 보여준 것 같아 뿌듯하다”며 “지속적인 외국인 유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더 크게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TVET 사업은 5년간 지속되는 국비 사업으로 PNJ대학 재학생 6명이 2024년 9월 20일에 입국해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공학부에서 100% 영어로 수업을 진행했으며 12월 20일 자국으로 출국했다.

TVET 사업에 따라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공학부 학생 6명은 현재 인도네시아 PNJ대학에서 교환학생으로 수업을 받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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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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