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금오공대, LINC 3.0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 그룹’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07일
LINC 3.0 사업 성과, RISE 사업과 연계해 고도화 추진
↑↑ 금오공대 산학협력관 전경(사진제공 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그룹’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2022년 LINC 3.0 사업 ‘수요맞춤성장형’유형에 선정된 금오공대는 그동안 ‘지역과 미래로 동반 성장하는 산학협력 중심 명문대학’이라는 산학연협력 선도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번 최우수 평가는 미래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혁신 인재 양성과 기술개발 역량 강화 등 지역 상생을 위해 추진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성과다.

이번 종합평가에서 지역 산업계와 연계해 운영한 산학연계 교육과정과 지역 특화산업 분야의 교육 실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오공대는 LINC 3.0 사업의 다양한 성과를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해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RISE 사업에서 지역 특화산업을 기반으로 한 기술개발 프로젝트와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지자체 및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의 미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더욱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권오형 금오공대 LINC 3.0 사업단장은 “3년 연속 최우수그룹에 선정된 성과는 금오공대의 산학연협력과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이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는 데 기여했음을 나타낸다”며 “앞으로도 RISE와의 연계를 통해 미래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과 기술 개발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0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구미참여연대, 구미시 공무원 업무추진비 공개 사이트 ‘맛있구미’ 개설..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한나절 산책(29)]천생산성 둘레길을 걷다..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구미대 천무, 아시아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세계인의 라면 대결, 구미서 펼쳐진다..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글쓰기가 아니었다면 다시 보지 않았을 친구들의..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