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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날드 유황치킨 닭요리시장 공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사육방법에서 발명특허를 획득한 유황 닭이 국내 최초로 양산체제를 갖추고 대중화를 선언했다. “20세기가 비타민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유황의 시대”라는 게 유황 닭 브랜드화를 선언한 꼬날드 측의 설명이다. 꼬날드 유황치킨은 보원농업주식회사(대표이사 회장 신장식)가 사육방법분야에서 발명특허를 획득함으로서 지난 2월 고농축액상 법제유황을 사용한 대량사육에 성공한 것이다. 이 회사는 또 특허권을 획득한 유황 닭의 양산과 때를 같이해 대중화를 위한 ‘꼬날드’ 상표로 유황 닭 프랜차이즈사업을 전격추진하고 있으며 닭 요리시장의 큰 반향을 불러오고 있다. 본사를 경북 구미에 둔 이 회사는 시장점유를 위한 전략경영의 일환으로 구미를 비롯한 경북시장과 전국시장을 구분해 체인점을 모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황 닭은 법제유황과 광 자수 관련기술을 접목하는 친환경농축산 제품으로 생산자와의 직거래 구조를 유지함으로서 유황을 먹이지 닭에 비해 가격이 전혀 비싸지 않아 기존 사업자들로 부터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의학박사 C미첼은 “유황 화합물의 생불학적 작용”이라는 책자에서 “유황의 정화해독(淨化 解毒)작용이 수 천 년 간 알려져 왔으며, 현재 사용되고 있는 의약제품의 1/4이 유황을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항생제로 유명한 페니실린(Penicillin),세팔로스포린 (Cephalosporin), 당뇨병 치료제인 톨부타미드 5, 피부병치료제인 설파민 1, 항정신병치료제인 페노티아진(Phenothiazine) 6, 등은


유황성분이 상당히 많이 포함되어있는 것들이다. 이외에도 감미료, 조미료, 농약, 표백제, 염료, 비료 등에도 유환성문이 널리 이용되고 있다.


 


-체인점개설문의-


본 사 /054)476-0300 (담당자 직통/010-4500-5482)


구미본점 /054)476-1400



특히 이 회사는 유황 닭의 양산체제에 걸 맞는 체인점포망을 확보함과 동시에 문헌과 학설에 따른 제품과 인체의 관계, 위생과 영양의 차별화를 통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집중시켜 사업자들과의 동반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의 유황오리와 유황온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유황 닭으로 옮아지면서 소자본 고수익을 원하는 자영사업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종 영양소로 부각되는 유황성인의 혈장에는 40미리 그람의 유황이 존재하고 있으며, 유황아미노산인 메티오닌(methionine)와 시스테인(cysteine)내에도 소량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유황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어떤 작용을 하는지 그 효능이 구체적으로 알려진 것은 1986년 시애틀 태평양북서 연구재단의 버지니아 리치몬드가 수행한 동물 연구내용이 Life Scienece지에 발표된 뒤부터다. 이러한 학설을 근거로 유황의 접목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또 실로 무시할 수 없는 인체와의 상관관계가 입증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는 것이다.




*유황이 인체에 미치는 생리작용


1.통증완화 작용을 한다.


2.염증을 삭히는 작용을 한다.


3.물질을 운반하는 성질이 강해 피부와 세포막 깊숙이 투과되어 약성을 발휘한다.


4.혈관을 팽창시켜 피의 흐름을 증강시키는 작용이 강하다.


5.노화방지 및 장의 연동작용을 회복시키다.


6.결체조직을 이루는 성분인 콜라젠(Collagen)의 교차 결합과정을 변화시켜 빠르게 흉터 조직을 감소시킨다.


 


 


*의학제품의 1/4이 유황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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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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