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구미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우수 평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23일
지역 기업과 협력 통해 청년 취업 기여
↑↑ 구미대의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설명회 전경(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는 고용노동부 주관 평가에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이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구미대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과 1:1 진로 상담을 제공했으며, 그 결과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 취업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경북 지역의 25개 직업계 고등학교 및 일반 고등학교와 MOU를 체결하고, 유관 기관 및 22개 기업체와 협력 관계를 맺어 지역 내 청년 취업을 적극 지원한 점도 우수 평가를 받는데 요인이 됐다.

또한 취업 관련 특강, 포트폴리오 작성, 산업체 견학, 채용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17개 고교 1,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것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미대는 외부 전문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고교생들에게 취업에 대한 올바른 마인드를 함양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등,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고등교육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승환 총장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고교와 유관기관, 기업체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2025년에는 학생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더욱 알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2024년 고용노동부의 신규 사업으로,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고졸 청년들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2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구미참여연대, 구미시 공무원 업무추진비 공개 사이트 ‘맛있구미’ 개설..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한나절 산책(29)]천생산성 둘레길을 걷다..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구미대 천무, 아시아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세계인의 라면 대결, 구미서 펼쳐진다..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글쓰기가 아니었다면 다시 보지 않았을 친구들의..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