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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산 공공비축용 벼 매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40kg(1등급기준) 포대당 45,000원 우선지급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올해 산 공공비축용 벼 7만3천톤(1,814천가마/조곡40kg)을 매입하기로 했다. 물벼(산물벼)의 경우 미질을 고려 11월 6일까지 RPC를 통해 매입하고, 건조벼는 40kg단위 또는 800kg(톤백)단위로 농가를 통해 10월 25일부터 12월말까지 매입하게 된다.


2010년산 공공비축용 쌀의 우선 지급금은 벼 1등급 기준으로 40㎏ 포대당 4만5000원이다.


 


이전에는 우선 지급금을 당해 년도 7월경 산지쌀값의 80~95% 수준에서 결정했으나 올해에는 9월15일 기준 2010년산 햅쌀 가격(146,456원/80kg)을 40㎏ 벼로 환산한 가격 5만514원의 90% 수준에서 결정했다. 우선지급금은 매입가격(10~12월 산지쌀값)이 익년도 1월에 확정됨에 따라 매입대금의 일부를 가지급하는 제도다.


이번에 결정한 우선지급금은 9월15일 통계청이 조사한 2009년산 산지쌀값을 벼값으로 환산한 40kg 포대당 4만4050원보다도 950원이 높은 수준이다.


 


올해 산 우선지급금을 이렇게 결정한 배경에는 정부가 쌀값을 안정시키겠다는 의지가 깔려 있다고 볼 수 있다.


앞으로 우선지급금은 11월 중에 쌀 수확량과 10월 중 산지쌀값 추세 등을 반영, 우선지급금 수준을 다시 산정해 중간 정산하고, 내년 1월에 최종 정산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공공비축용 쌀은 매입현장에서 농가에 우선지급금을 지불하고, 중간정산 없이 다음해 1월에 매입가격(수확기인 10~12월의 산지쌀값 기준)이 확정되면 최종 정산해 왔다.


<공공비축용 쌀 등급별 우선지급금>


▶건조벼 40㎏ 기준 ▷특등품 4만6480원▷1등품 4만5천원▷2등품 4만3천원▷3등품 3만8270원


▶물벼 ▷특등품 4만5819원▷1등품 4만4330원▷2등품 4만2330원▷3등품 3만7600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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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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