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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신입생 OT 글로벌하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2월 11일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체험 및 인스파이어 리조트 현장 체험
구미대학교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는 11일 2025학년도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오리엔테이션(OT)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OT 프로그램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체험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현장 체험으로 이뤄졌다.

↑↑ 구미대학교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가 2025학년도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오리엔테이션(OT)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은 인스파이어 리조트 체험 프로그램에 앞서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이 프로그램은 구미대가 전액 지원했으며, 학생들에게 실제 관광 산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3~4일 양일간 예비 신입생들은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원에서 항공서비스 전공 핵심 직무 역량을 실습하며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아시아나항공 유니폼 착용법, 기내 서비스 롤 플레이, 도어트레이닝 등 실습을 통해 승무원의 실제 직무를 체험했다.

또한 기내 안전교육을 통해 항공사 승무원의 중요한 역할을 이해하고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학생들은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로 이동해 호텔 직무 체험을 진행했다. 4~5일 양일 동안 리조트의 객실 투어와 연회장에서의 서비스 교육을 통해 호텔 산업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았다.

또한 선배들의 취업 노하우 특강을 통해 글로벌 관광산업 취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기도 했다.

인스파이어 리조트는 미국 모히건사의 자회사로 5성급 호텔이며 외국인 전용 카지노, 다목적 공연장, 컨벤션센터, 쇼핑몰, 실내 워터파크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로 학생들에게 풍부한 직무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됐다.

석미란 호텔관광항공서비스학과장은 “2박 3일 동안 대학 전액 지원으로 진행된 아시아나항공과 인스파이어 리조트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신입생들에게 글로벌 관광산업에 대한 직무 경험과 동기부여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뻤다”며 “학생들이 학과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실무에 강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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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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