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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영남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 지산학 성과교류회 개최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8일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목표
↑↑ (사진제공 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와 영남대학교가 공동 진행하는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의 ‘지산학 성과교류회’가 17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열렸다.

금오공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지산학 성과교류회는 ‘1차년도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의 운영 성과’ 및 ‘2차년도 사업 계획’ 공유를 통해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성과교류회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을 비롯 장미정 경북도 미래첨단산업과장, 신주선 구미시 반도체방산과장, 이현권 경북구미반도체특화단지추진단장, 지역의 반도체 기업 관계자 등이 포함된 자문위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효 금오공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장이 1차년도 사업에 대한 운영 성과와 2차년도 사업 계획을 발표했으며, 참석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사업 발전 방안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교류회에서는 반도체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운영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양 대학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은 지자체 및 지역 기업과의 협력에 중점을 두고 학생실습 및 연구 프로젝트 기반의 교육 강화, 전문가 초청을 통한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곽호상 총장은 “성과교류회를 통해 지자체 및 반도체 기업과 대학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의 교육과 연구 활성화를 통해 지역 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반도체 혁신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금오공대는 영남대와 함께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추진하는 ‘2024년 반도체특성화대학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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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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