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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2025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테크페어’ 개최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9일
기업 지원 성과 및 우수 사례 발표
연구소 기업 현판수여 및 혁신기업상 시상
↑↑ 주요 참석자 기념사진(사진제공 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2025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테크페어(Tech-Fair)’를 코미코에서 19일 개최했다.

지역 기술창업 문화 및 제조혁신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이번 테크페어는 20일까지 양일간 열린다.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진행된 경북구미강소특구 수혜기업의 성과와 2025년 추진되는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이 공유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과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 지자체 및 유관기관, 강소특구육성사업 수혜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기업 전시부스(40개사) 운영 ▲지역 창업지원기관의 2025년 기업 지원사업 안내(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 11개 기관) ▲연구소기업 현판 수여 ▲경북구미강소특구 혁신기업 시상 ▲강소특구사업 우수사례 발표 ▲2025년 강소특구육성사업 설명회 ▲특별강연(주요 산업 키워드의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전략_최동철 와디즈 임팩트 대표) ▲테크 챌린지 경진대회 등으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지난 2020년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술핵심기관으로 선정된 금오공대는 지역 기술창업 문화 활성화와 구미 특화형 제조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2024년 연구소기업 14개사 설립, 기술이전 및 출자 62건(누적 171건), 신규 기술창업기업 16개사 설립(누적 54개사)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기업 투자유치 연계 효과는 101억원(누적 232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특히 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은 핵심사업인 ‘연구소기업’의 현판 수여식을 통해 예비유니콘 기업의 육성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음을 알렸다.

케디프랩㈜ 등 14개사에 대한 현판 수여가 진행됐으며, 지난해 설립된 ㈜라씨, ㈜메타하트 등을 비롯 현재까지 총 43개의 연구소기업이 설립돼 활발한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기술 혁신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엑스빅 등 3개사에는 혁신기업상을 수여했다.

곽호상 총장은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기술핵심기관인 금오공대의 역량과 지자체 및 협력기관의 실질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유망기업의 기술이전 사업화와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기술사업화 생태계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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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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