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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기업지원 체계 전면 개편…20억 원 투입해 단계별 지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5일
소규모→허리→선도 성장단계별 맞춤형 집중지원
관련사업 2월 24일부터 공고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역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체계를 대폭 개편했다. 기존의 단편적인 지원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올해부터는 단계별 집중 지원 체계로 전환해 기업의 성장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시는 올해부터 기업 성장을 소규모기업, 허리기업(매출 50~500억 원), 선도기업(매출 500억 원 이상)으로 3단계로 구분하고 총 2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기업에 집중 지원한다. 각 단계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특성에 맞춘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미시 중소기업 토탈솔루션 지원사업'은 지원 프로그램의 전면 개편과 예산을 확대해 기업 지원을 강화한다. 이 사업은 기술, 마케팅, 수출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기업성장 테마 지원’과 기업 당면 문제 해결 및 개별 프로그램 지원에 대한 ‘핀포인트 지원’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 총 11개 세부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해 신규사업으로 추진된 ‘구미 허리기업 성장레벨업 1+1 지원사업’은 올해도 허리기업을 대상으로 전략 수립, 기술 혁신, 시장 확대, 역량 강화 4개 분야의 총 15개 세부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각 기업은 패키지 형태로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고, 기업의 선택에 따라 전담 PM(프로젝트 매니저)과 매칭된다.   

또 올해 신규사업으로 ‘구미 선도기업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신성장 동력 발굴 △DX(디지털전환)변화 대응 △글로벌 역량 강화 3개 분야에 총 7개 세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선도기업이 미래 신산업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여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진출하도록 돕는다.

공고는 2월 24일 허리기업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3월 4일에는 토탈솔루션 지원사업 및 선도기업육성 지원사업이 차례로 공고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기업지원IT포털(www.gumi.go.kr/biz/) 및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홈페이지(www.ger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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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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