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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5대 옴부즈맨에 주선동 前 건설도시국장 위촉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14일
'시민 고충사항 낮은 자세로 경청할 것'
↑↑ (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13일 시청사 시민의 방에서 제5대 상주시 옴부즈맨에 주선동 전 상주시 건설도시국장을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상주시는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시민의 고충 민원 해결과 불합리 행정개선을 위해 2016년부터 옴부즈맨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평균 50여 건의 고충 민원과 구두 민원을 해결하고 있으며, 운영상황 보고서를 해마다 발간하고 있다.

옴부즈맨의 임기는 2년으로 1회 연임이 가능하다. 옴부즈맨실은 시청사 3층에 있다.

주선동 옴부즈맨은 상주시에서 행정복지국장과 건설도시국장을 역임해, 40여 년간의 공직생활을 통한 풍부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시민 고충 해결과 집단민원 처리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갖고 있어 시민들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힘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선동 옴부즈맨은 “시민의 고충사항을 낮은 자세로 경청하면서 역지사지의 생각으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방법을 찾아 고충과 불편을 해소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옴부즈맨의 활동을 통해 시민과 행정기관 간 신뢰를 높이고, 민원 해결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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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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