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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면 역시 구미 1대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1일
졸업생 1천명 이상 국내 대학 취업률 1위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1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한 고등교육기관 취업통계조사에서 취업률 85.7%를 기록, 24년제를 통 털어 졸업생 1천명 이상 국내 대학 취업률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결과는 전국 524개 고등교육기관 평균 취업률이 55%인 것을 감안하면, 평균을 30% 이상을 상회하는 높은 취업률 이다.


대학정보공시 사이트인대학알리미(www.academyinfo.co.kr)’를 통해 1일 공식 발표된 이번 취업률 통계조사는 직장 건강보험에 가입한 졸업자만 추려내 산출한 것으로 작년까지는 주당 18시간 근무자를 대학이 자체 조사한 것보다 신뢰성 있는 자료로 구미1대학과 구미의 위상을 알린 쾌거로 평가받고 있다.



 


<정창주 구미1대학 총장>


<첨단 국가산업단지의 입지적 인프라에 밀착형 산학협력과 취업전담제 성과 거둬>


구미1대학이 졸업생 1천명 이상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취업률 1위를 차지한 것은 정보통신 및 전자 IT, 모바일 등 국내 최대의 첨단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을 살려 지역밀착형 산학협력에 따른 전공별 특성화전략의 덕으로 분석되고 있다.


구미1대학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거나 보장할 수 있도록 교수별 전담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 교수별 전담제는 입학에서부터 산학협력을 통한 맞춤식 자격증 취득, 현장실습과 직장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해 취업에 이르기까지 지도교수가 전담해서 학생 개개인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교수 1인이 30업체 이상 업체와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있다.


 


<우수인력과 양질의 취업처 동시 갖춰 해외취업과 유학도 더욱 활성화할 것>


구미1대학 정창주 총장은 해마다 우수한 인재들의 입학이 늘고 있고, 구미의 첨단국가산업단지의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어 대기업 등 양질의 취업처가 많이 확보되어 있는 것이 구미1대학의 큰 장점이라며교수전담제를 통한 철저한 맞춤식 산학협력과 차별화된 특성화 교육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경쟁력 자체가 한층 높아졌다고 자평했다.


정 총장은 또재학생들의 해외취업과 유학을 한층 강화해 대학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해외교류를 통해 구미1대학이 해외로 진출하는 하나의 관문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며 글로벌 대학으로서의 위상도 갖추겠다고 밝혔다.


구미1대학은 올해 여름방학을 글로벌 학기로 선포하고 재학생들을 세계 10여 개국에 해외연수를 보냈다.


구미국가공단이 있는 구미지역은 삼성전자의 모바일융합사업 투자를 비롯, LG계열사들이 올해 18천억 규모의 투자에 73백 여 명의 고용창출을 발표하는 등 첨단사업 중심의 대규모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구미1대학 졸업생들의 대기업 취업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전국 대학() 취업률 10(교과부 발표, 졸업생 1천명 이상기준)









































































순위



학교이름



유형



건강보험DB


연계취업률



1



구미1대학



전문대학(2년제)



85.7



2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산업대학



73.1



3



건양대학교



대학교



72.8



4



한밭대학교



산업대학



70.6



5



한국해양대학교



대학교



69.8



6



한경대학교



산업대학



69.8



7



서울산업대학교



산업대학



69.4



8



안동과학대학



전문대학(2년제)



68.8



9



금오공과대학교



대학교



68.5



10



경기공업대학



전문대학(2년제)



67.6




 


 


대구경북지역 전문대 3년간 취업률 추이 (교과부 발표기준)


 

























2010년도



2009년도



2008년도



대학명



건강보험


DB연계취업률



대학명



전체


취업률



대학명



전체


취업률



구미1대학



85.7



대경대학



99.2



구미1대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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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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