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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이하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3월 24일
최종국 구미시재향군인회 회장
↑↑ 최종국 구미시재향군인회 회장
ⓒ 경북문화신문
3월 28일은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입니다.

서해수호의 날은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기억하는 날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가치를 되새기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을 지키기 위한 군인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않기 위한 날입니다.

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서해교전과 2010년 천안함사건을 포함한 북한의 도발에 맞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해군과 군인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이들은 언제나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전선에서 싸워왔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가 단지 과거의 이야기로 묻히지 않도록, 우리는 오늘날까지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가야 합니다.

서해수호의 날은 우리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서해는 한반도에서 군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해역으로, 북한과의 접경지대가 존재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의 군사적 충돌은 단지 군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그만큼 서해를 지키는 군인들의 역할은 실로 중요하며,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입니다.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우리는 한층 더 강한 안보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자신을 바친 군인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그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국민 각자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며, 국가의 안보와 안전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해 나가야 할 때입니다.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우리는 그동안의 희생을 기리며, 미래를 향한 새로운 결의를 다져야 합니다. 특히 젊은세대가 이 역사적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한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평화와 안전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끊임 없는 노력과 희생으로 쌓여 왔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되새겨야 할 때입니다.

서해수호의 날을 통해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대비할 때 만이 그들의 희생과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후세에게 온전히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우리 모두가 총력안보태세로 대한민국을 굳건히 지켜나가야 하겠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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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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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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