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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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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 부족한 농촌 일손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4일 라오스에서 선발된 계절근로자 80명이 김해공항에 도착했다.
26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열린 환영식에서는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이은직 경북보건대학교 총장과 농협 김천시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라오스 노동부 관계자와 계절근로자 80명의 입국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김천시는 농협김천시지부와 올해로 3년째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농식품부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라오스 현지 면접을 거쳐 선발된 100명의 라오스 계절근로자는 김천시 농가 수요에 따라 2차례 순차 입국시켜 현장실습 등을 거쳐 오는 31일부터 지역 내 하루 단위로 영농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순고 김천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라오스 계절근로는 김천시 농촌 일손 부족 해결과 김천 농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농촌 근로환경 조성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공공형 계절근로 예약 문의 : 054-431-9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