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문창곤 김천냉장 대표가 1일 의성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위험에 노출된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지례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문창곤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상심이 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 피해를 본 이웃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오는 30일까지 영남 지역의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