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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북천 징검다리 대체한 보행교 개통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3일
지역민 숙원사업으로 보행 안전 확보
24개 케이블 연결한 사장교 형식·야간경관 볼만
↑↑ (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 (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북천 상산교와 후천교 사이에 보행전용 교량인 보행교를 완공하고 개통했다고 3일 밝혔다.

그동안 상산교와 후천교 사이(거리 약 850m)에 교량이 없어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이동과 등하교를 위해 징검다리를 이용해왔다.

집중호우와 야간 이용 시에 위험과 불편함이 상존해 보행교 설치가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보행교는 총연장 152m, 폭 4.0~11.2m 교량으로 상주시민이 하나로 이어져 화합하자는 의미로 하나의 원형 주탑에 24개 읍면동을 의미하는 24개의 케이블이 연결된 사장교 형식의 교량이다.

총 75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2024년 4월에 착공하고 2025년 3월 31일에 개통했다.

보행교는 지도상 북쪽은 계산동(성신여중·우석여고)과 남쪽은 냉림동(냉림빗물펌프장 방향)으로 연결된다.

특히, 보행교 개통으로 어린이, 고령자, 장애인 등 이동 취약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접근하고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환경이 개선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북천지구 하천재해 예방사업 더불어 시민 안전은 물론이고 야간경관조명을 통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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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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