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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개원 46주년 기념식 가져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3일
환자와 직원이 모두 행복한 병원이 되도록 노력
↑↑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이 지난 2일 본원 향설대강당에서 개원 4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민경대 병원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순천향대 구미병원)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이 본원 향설대강당에서 개원 4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열린 기념식에는 민경대 병원장과 서유성 중앙의료원장을 비롯 주요 보직자들과 100여 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개식선포 및 국민의례 ▲장기근속 교직원 시상 ▲모범직원, 베스트직원 표창 ▲민경대 병원장 기념사 ▲서유성 중앙의료원장 축사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임한혁 영상의학과 교수 외 29명의 교직원이 근속 표창을 수상하였고, 환자경험 향상 및 고객감동 실천에 기여한 정소영 간호사 외 4명이 모범직원 & 베스트직원으로 선정돼 시상을 가졌다.

민경대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올해 개원 46주년을 맞아, 병원이 외적으로 성장한 만큼 우리의 마음과 생각도 더욱 새롭게 다져가야 할 때”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와 도전을 이어가며, 환자와 직원 모두가 더 행복한 병원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서유성 중앙의료원장은 축사를 통해 “구미병원의 4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금의 발전이 있기까지 헌신한 모든 교직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어려운 시기일수록 조직이 더욱 견고해질 수 있게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구미병원이 더욱 성장하여 100주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1979년에 개원한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최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확대, 외래관 준공, 중환자실 증설, 365 소아청소년진료센터 운영 등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환자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질환 중심의 원스톱 시스템과 특화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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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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