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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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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사회복지과 상주반 재학생과 졸업생의 ‘온기나눔 릴레이 성금 후원’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지난 9일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미향)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구미대 사회복지과 상주반 대표(2학년 대표 김정표, 1학년 대표 박진우)들이 참석했다.
지난달 31일에는 이들의 선배인 3기 졸업생 동기회(회장 성종희)의 성금 후원이 있어 이를 릴레이처럼 이어간 것이다.
이번 ‘온기나눔 릴레이’를 추진한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장미향 센터장은 "구미대 사회복지과 상주반 재학생과 졸업생의 정성이 피해 주민들께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온기나눔 릴레이에 상익회, 상주시노인회 경로당 행복선생님 등 시민들의 온정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별 피해조사가 완료되면 각 지역의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자원봉사활동도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구미대 사회복지과 상주반 재학생과 졸업생 일동은 향후 진행되는 산불피해 지역 자원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것을 밝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