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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김천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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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경찰소방학과 학생들이 제14회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 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 소방본부가 개최한 이번 경연대회는 7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이 학과 학생들은 지난해에도 이 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대회는 심정지 발생 상황을 재현하여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경연하는 것으로, 김천소방서와 김천대 경찰소방학과에서 오징어 게임을 재구성해 장려상을 수상한 것이다.
경찰소방학과 3학년 김상민 학회장은 짧은 시간 동안 공연 연습을 하고 심폐소생술을 배우느라 바쁜 일정이었지만 소방관들과 함께 직접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기회가 되어서 무척 뜻깊고 감사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