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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도시공사 전경(사진제공 구미도시공사)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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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020년부터 5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으로 평가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실시한 이번 조사는 2024년 7월부터 10월까지 전국 38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전화 및 대면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미도시공사는 이번 조사에서 전국 평균인 85.2점 대비 5.3점 높은 90.5점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90점 이상에 해당하는 '고득점기관'으로 평가 받았다. 구미도시공사는 5년 연속 90점을 상회하는 높은 고객만족도를 유지한 것이다.
구미도시공사는 그동안 고객중심 경영 실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보고 있다.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공모’와 ‘주민참여 리빙랩’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과 운영에 적극 반영했하고, 시설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추진해왔다는 것.
또한 부서별 친절교육과 CS 학습 동아리 운영을 통해 전 직원의 고객 응대 역량을 강화하고, 친절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주력한 것이 이번 조사 결과에 반영되었다는 평가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장은 “이번 결과는 공사를 이용해 주시는 시민들께서 직접 평가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써 온 임직원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고품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신뢰와 사랑을 받는 모범적인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