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국립금오공대, 우수 사업 아이템 보유 예비(초기) 창업자 모집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5일
‘2025년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 참여자 모집
4월 29일까지 모집, 시제품 제작비 최대 1,200만원
↑↑ 2024년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으로 실시한 선배창업자와의 토크콘서트(사진제공 국립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 권오형)이 우수한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2025년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이 사업은 예비 및 초기창업자(창업 3년 이내)의 우수한 사업아이템을 발굴 및 검증해 다양한 기술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오는 4월 29일(15시까지)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지원자를 모집한다.

창업교육(40시간) 및 1:1 전문가 멘토링, 최대 1,200만원의 시제품 제작비 등을 지원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금오공대 홈페이지 또는 경북구미강소연구개발특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5년 차에 진입한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지난 4년간 114개 팀이 참여해 54개 팀이 창업에 성공했고, 현재 예비(초기) 창업자 50여 개 팀(기업)이 시제품 제작 지원 등을 받아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을 총괄하는 권오형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은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에 참여한 예비 및 초기창업자들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이러한 성과가 지역 창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이 정착되고 있다”며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자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기술핵심기관인 국립금오공대를 중심으로 소규모·고밀도로 연구, 주거, 산업, 문화를 집적한 공간이다. 지난 2020년 국립금오공대와 더불어 금오테크노밸리, 국가산단 4단지 일부, 구미하이테크밸리 일부 지역이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바 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