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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제355회 임시회 개회...15일간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5일
경북도 및 도교육청 추경예산안 민생 조례안 안건심사
↑↑ (사진제공 경북도의회)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가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질문, 경북도 제2회 추경예산안 및 경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과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사하고 처리한다.

이날 박창욱(봉화), 최덕규(경주), 박승직(경주) 3명의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박창욱 의원(봉화, 국민의힘)은 ▲도내 영풍 석포제련소의 실질적인 대책과 지원방안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침해대책 마련 ▲도시와 농어촌간 교육격차 해소 ▲도 교육청 공무직 근로자 65세 정년 연장 등에 대한 적극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덕규 의원(경주2, 국민의힘)은 ▲동해남부선 입실역 신설과 외동읍 교통 불편 문제 ▲솔거미술관 증축 및 경주시의 미술관광도시 브랜드화 전략 ▲경상북도교육청 공유재산 관리 실태 및 제도 개선 방안 등을 주제로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임종식 교육감을 상대로 심도 있는 도정질문을 펼쳤다.

박승직 의원(경주4·국민의힘)은 ▲APEC 준비 상황 점검 및 협력 방안 제안 ▲경주 대천·형산강 환경정비사업으로 미래 재난 대비 당부 ▲경북도교육청, 대형 재난 등에 따른 학생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제2차 본회의는 4월 29일에 개의해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이번 회기에 위원회에서 심사된 경북도 및 경북도교육청 추경예산안을 비롯한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박성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아직도 많은 산불 피해 이재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며 중앙정부와 집행부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행‧재정적 지원과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 편성된 추경예산인 만큼 면밀하고 세심한 예산안 심사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재원배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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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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