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보건대 전경(사진제공 경북보건대) |
| ⓒ 경북문화신문 |
|
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팜과가 김천 및 경북 소재 농업기계 및 제조업체 17개소와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해 상호 간의 유기적 연대를 확립하고 인적 및 물적 자원과 함께 필요한 정보와 자료를 교류함으로써 상호 발전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특히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협력, 학생들의 현장실습 교육 및 취업정보 제공, 산학협력 공동 연구 및 인력의 교류에 방점을 두고 있다.
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팜과와 협약한 기관은 ▲신농, ▲성부산업, ▲주식회사불스, ▲태광종합기계, ▲제광파종기, ▲공성, ▲주식회사에스엔솔루션즈, ▲대농하이텍, ▲온누리기계, ▲아이엠농기계, ▲대덕테크, ▲세풍물산, ▲벽진산업, ▲미세스문, ▲일신테크, ▲그린풀, ▲인코어텍 등이다.
우승민 스마트팜과 학과장은 “이번 가족회사 협약은 김천지역을 중심으로 지·산·학·연의 스마트팜 산학협력 체제 구축의 일환”이라며, “스마트팜과가 인력양성 및 공동연구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