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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경북보건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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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가 교내 목인관 시청각실에서 ‘제1기 신중년사관학교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8일 열린 입학식에는 김정국 신중년사관학교 학장을 비롯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김천지역 시·도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의 평생교육 관계자들과 150여 명의 신입생이 참석했다.
신중년사관학교는 김천시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첫걸음으로 은퇴 이후에도 활발한 사회참여가 가능하도록 직업교육, 창업 지원, 사회봉사 활동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문적인 교육과정이다.
올해 12월까지 경북보건대에서 총 30주간(주 1회 6시간) 기본 공통과정과 취업역량 전문과정의 교육을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한다.
올해는 특별과정으로 ▲웰빙건강 및 취미 여가 프로젝트 ▲지역 연계 자원봉사 프로젝트 ▲재취업 역량 강화 과정 등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은직 경북보건대 총장은“신중년사관학교는 새로운 인생의 방향을 찾고자 하는 여러분의 여정을 응원한다”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이 가진 교육역량과 인프라를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