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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구미 우리(URI)-융합밸리’ 조성 추진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30일
경운대·구미대·폴리텍대학·GERI와 업무협약 체결
지역 R&D 역량 강화 협력 체계 구축
↑↑ 협약식 단체기념 사진(사진제공 국립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지역 R&D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9일 지역 3개 대학 및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분원 IT의료융합기술센터 본관동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곽호상 국립금오공대 총장, 박근 경운대 총장, 이승환 구미대 총장, 최재윤 한국폴리텍대 구미캠퍼스 학장, 그리고 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을 비롯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R&D 역량 강화를 위한 기관 간 공동 연구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구미 우리(URI, University&Research institute for Industries)-융합밸리’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국립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 5개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장비·기술·공간의 활용, 연구개발, 산학교육, 기술자문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연구 활성화를 위해 연구개발 협력 결과물의 공유부터 실증, 기술이전 및 사업화와 교육 훈련 등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협력을 시행할 계획이다.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관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곽호상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 간 칸막이를 제거하고, 각 기관별 우수한 인프라를 공동 활용해 지역 혁신 기술을 선도할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며 “경북도를 대표할 혁신 R&D 기관의 모델이 되어 지역-기업-기관의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발전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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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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