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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장아실 주무관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02일
우수공무원 6명 선발
최우수 팀은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
↑↑ (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1일, 5월 정례조회에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우수팀 1팀을 선발해 시상했다.

최우수 공무원으로 평생학습원 장아실 주무관이 선발됐다.

장 주무관은 작가와의 만남 등 문화행사 및 2024 상주 만화·웹툰 페스티벌 운영 지원과 웹툰창작체험관 운영을 통해 상주 시립도서관 누적 방문객 15만명을 달성하는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향유하는 공간으로서 도심 속 힐링 명소이자 시민에게 사랑받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데에 공헌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어 우수공무원에는 ▲공보감사실 전장훈 주무관의 적극적인 시정홍보로 상주시 다양한 소식을 알리는 상주시 홍보담당자‘곧감맨’사례 ▲농촌지원과 유덕근 팀장의 스마트기반 저온피해 방지시스템 개발 사례, 장려에는 ▲회계과 정민아 주무관의 ‘상주시-상주세무서-토지 소유자’ 3자 협약을 통한 보상 절차 간소화 사례 ▲농업정책과 이슬기 주무관의 농관원 상주사무소 신축부지 이전 교환 추진 사례 ▲유통마케팅과 류수민 팀장의 적극적 시 금고계약 세외수입(공공예금 이자수입) 증대 사례가 선정됐다.

최우수 팀으로는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이 선정됐다.

상주문화예술회관 신축공사 조기 착수 및 수준 높은 문화예술도시 조성 사례로 보조금 관리법 적극적 해석과 사후관리기간 도래 전 사전행정절차 이행으로 문화예술회관 건립 조기착수에 적극 노력한 점이 인정됐다.

상주시는 전 부서·읍면동 및 시민으로부터 추천된 사례를 대상으로 실적검증과 실무심사 후 1, 2차심사(주무팀장 및 부서장) 및 3차심사(시정조정위원회)를 거쳐, 4차 심사(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에게는 상장 및 시상금 수여와 함께 인사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시민의 기대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적극행정이 더욱 절실한 시점”이라며 “우리 공무원들이 시대의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더욱 발전하는 상주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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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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