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승환 구미대 총장(우)과 엘리예브함자 교육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대학교는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시 교육청 엘리예브함자(Elliev Khamza) 교육감 및 3개 고교 교장 일행이 28일 대학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승환 총장과 엘리예브함자 교육감은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부하라시에 소재한 고등학교 졸업생 중 우수 인재들의 구미대 입학과 관련된 내용을 협의했다.
교육감 일행은 이후 구미대 기계자동차공학부, 특수건설기계과,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를 투어하면서 우수한 실습시설과 기자재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우즈베키스탄 엘리예브함자 교육감의 구미대 방문을 통해 교류가 확대될 것을 기대한다”며 “구미대는 라이즈 사업 및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를 통해 국제화 사업에 더욱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에는 현재 정부초청 장학생 4명, 일반 학생 3명 등 우즈베키스탄 출신 7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