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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2개소에 국비 97억 확보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06일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경주 모곡권역 63억(시비 19억), 영덕 경정권역 76억(군비 23억) 투자
↑↑ 해양수산부 ‘2026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된 영덕 경정권역 종합계획도(사진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해양수산부 ‘2026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도내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선정된 2개소는 경주 모곡권역(오류 2~4리)과 영덕 경정권역(경정 1,3리)으로 2026년부터 5년간 국비 97억원을 지원받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주민의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어촌의 계획적인 개발을 통한 어촌마을의 특화 발전 도모 및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지역민이 직접 참여하는 사업으로, 올해 1월 공모를 진행했고 4월 도 평가를 거쳐 5월 해양수산부 현장과 종합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경주 모곡권역’은 ▲해변활력센터 ▲마을회관 리모델링 ▲배후마을 연계 환경정비 등 총사업비 63억원(국비44, 시비19)을, ‘영덕 경정권역’은 ▲워라벨센터 ▲안전한 마을회관 조성 ▲삶터 환경 개선 ▲SAFETY 해안 로드 조성 등 총사업비 76억원(국비 53, 군비 23)을 각각 투자한다.

특히 초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영덕 경정권역은 기초생활 기반의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상황에서 이번 사업을 통해 훼손된 생활 SOC와 마을 경관을 정비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삶터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상원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기반 시설 등 열악한 어촌마을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공동체 기반 조성 및 활력 넘치는 어촌 정주 여건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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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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