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구미강동병원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강동병원(병원장 신재학)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3일 대구지방보훈청과 협력해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인근 지역의 공상군경 보훈대상자 두 명을 대상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상담과 종합 검진으로 이뤄졌다.
구미강동병원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국가유공자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건강검진을 실시해오고 있다.
신재학 병원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분들의 건강을 살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강동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