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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싱가포르서 17억 원 규모 농식품 수출 상담 성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18일
싱가포르 현지서 G-Food 품질·경쟁력 인정 받아
↑↑ 지난 5월 싱가포르에 파견된 '2025 구미 아세안 농식품 무역사절단'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르에 파견한 '구미 아세안 농식품 무역사절단’을 통해 총 35건, 124만8,000달러(한화 17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무역사절단에 ㈜올곧, ㈜토끼밀, ㈜낭만연구소, 농업회사법인 선산, ㈜멜로온, ㈜밀엔밀베이커리, 이티당충전소 등 7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냉동김밥, 떡볶이, 쭈꾸미, 전통주, 멜론빵·잼, 베이커리, 마카롱 등 구미를 대표하는 다양한 농식품을 선보였다.

품목별 상담 실적은 ▲냉동가공식품 71만5,000달러(57.3%) ▲베이커리류 51만8,000달러(41.5%) ▲주류 1만5,000달러(1.2%) 등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싱가포르의 대표 온라인 유통 플랫폼인 Lazada, Redmart 관계자들이 참석해 G-Food(Gumi Food)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온라인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시는 이번 상담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추가 샘플 물류비 지원 등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계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적 후속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무역사절단 파견은 구미 농식품의 우수성을 아세안 시장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수출 기반 확대와 지역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해 농식품 수출액 9,386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경북도가 주관한 '2025년 농식품 수출 정책 평가'에서 사상 처음으로 우수상을 수상 한 바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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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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