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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결혼발표, 노총각 연예인 품절남은 누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한류스타 류시원이 결혼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류시원의 결혼 발표 소식에 국내 및 일본 등에서도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상에는 '류시원 결혼발표', '류시원 예비신부',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 '류시원 결혼, 일본 반응' 등 관련 검색어가 쏟아지고 있다.


 


류시원 결혼 발표 전 국내 결혼정보업체에서 실시한 앙케이트 결과가 공개, 대중들에게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NB(www.nb4u.net)에서는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자사의 회원 6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총각 연예인들 중 2010년 내 결혼 발표를 할 것 같은 품절남은 누구?'라는 조사에서 송승헌(302명, 50%), 정우성(156명, 25.8%), 박수홍(139명, 23%)이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NB 방성태 대표이사는 "최근에는 스타들의 결혼 발표를 대하는 팬들의 관점이 달라졌다. 과거에는 스타들의 결혼 발표가 인기 하락의 원인이라고 생각, 비공개를 원칙으로 삼았었다. 하지만, 근래 팬들은 스타들의 결혼 발표에 축하를 보내는 성숙된 의식을 갖고 있다."며, "이번 앙케이트에 참여한 다수의 응답자들은 송승헌씨가 결혼 후 더욱 안정적일 수 있을 것이다. 가정에서는 다정한 남편, 밖에서는 폭 넓은 연예활동을 펼칠 수 있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말했다.


 


방 대표이사는 이어 "2위, 3위를 차지한 정우성, 박수홍씨 역시 대표적인 노총각 연예인이다. 일부 설문 참여자들은 '날씨가 춥기 전 정우성, 박수홍씨가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베필을 만났다고 고백하는 말을 듣고 싶다'는 의견을 보이며 변함 없는 애정과 관심을 엿보게 했다."고 전했다


 


한편, 예비신부는 무용을 전공한 여성으로 지난 200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으며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류시원은 6일 자신의 팬 카페에 "오는 26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내년 봄 한 아이의 아빠가 된다."며, "너무 갑자기 알려드려 놀랐을 테지만 상대방이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라 이제서야 알려 드리게 됐다. 30대의 마지막인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오늘을 계기로 여러분께 지금까지 해온 그 이상의 노력으로 더욱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의 글을 남겼다. 


 


결혼식 주례는 류시원의 데뷔작 '느낌' 때부터 인연을 이어온 한류스타 연출자 윤석호 PD가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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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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