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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는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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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문장초등학교(교장 전보규)는 2010학년도 2학기부터 학교 교육과정 내실화와 학생 중심 방과후학교 운영으로 사교육 없는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사교육 없는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는 종전에 운영되고 있던 11개 부서를 재조직해 기본학력, 특기․적성, 수학, 영어 4개 영역으로 나눠 총 20여개 부서로 확대, 운영한다.


특히 수학, 영어는 수준별 수업으로 반을 구성․운영해 질 높은 교육을 서비스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육과정 내실화의 방안으로 학부모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한 시수 증감 운영, 기초․기본 학력 담임 책임제, 사이버가정학습 및 디지털 교과서 활용, 12품 등과제, 튼튼 공부의 날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 교육감, 무상 급식 시군에 50% 지원 약속
 부제목  인터뷰/ 임기중 초중 무상급식 실현
 기사요약문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은 6일 100일 취임 인터뷰를 통해 무상급식에 원칙적으로 찬성하고 있고, 임기 동안 전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무상급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현재 전교생 100명 이하의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은 6일 100일 취임 인터뷰를 통해 무상급식에 원칙적으로 찬성하고 있고, 임기 동안 전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무상급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현재 전교생 100명 이하의 초등학교 및 특수 교육대상자, 그리고 저 소득층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고, 군위군과 울진군에서는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 교육감은 열악한 교육 재정을 감안할 때 재원 충당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내년부터 소요예산의 50%를 부담하는 시,군부터 우선적으로 시행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도내 10개내외의 시군이 이러한 도 교육청 계획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한 이 교육감은 무상급식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이기 때문에 관련 법률 개정 및 예산 지원등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학생인권 조례와 관련 이 교육감은 학갱 인권 존중은 매우 필요하고 중요하다면서도 학생 인권 조례 제정은 학생은 물론 교원, 학부모, 학교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크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교육적 차원에서 신중한 검토와 교육공동체와의 합의를 거쳐 이루어 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또 학교와 지역의 특성을 무시한 교육청 차원의 획일적인 조례제정으로 학생 인권 문제를 해결할수 없고, 교사의 교육권 또한 보호되어야 할 것이기 때문에 학생 인권과 교육권이 조화롭게 존중되고, 보호되는 교육적 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국가 수준 학업 성취도 평가와 관련 이 교육감은 학생 개개인의 학업 성취수준을 파악하고, 기초학력 미달 학생의 학습 결손을 보충하며, 교수, 학습 강화로 학력을 신장해 교육과정 개선 및 행, 재정적인 지원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국가 수준 학업 성취도 평가는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교원 능력 개발 평가와 관련 이 교육감은 또 존속할 필요가 있다면서 시행 과정상 다소 개선할 점이 있더라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학부모의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 비율을 50% 이상으로 하는 것은 농산어촌 지역의 많은 경북도의 여건상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30% 내외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경북 교육 정책의 방향으로 이 교육감은 올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해 농촌학교의 결연을 통한 나눔과 베풂의 활동 전개, 청소년 봉사단 운영, 현장 체험위주의 인성 교육 강화를 강조했다.


또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해 모든 교육력 집중과 함께 공교육의 기능을 회복해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이버 가정 학습 지원과 맞춤형 방과 후 학교 및 스타강사 인력풀제와 유초등학교에 돌봄학교 운영을 약속했다.


이 교육감은 또 학교 폭력인 따돌림, 사고없는 안전한 학교 조성과 열심히 일하는 교직원 우대, 최상의 교육복지 실현을 최우선 추진 실현 과제로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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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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